[신년사]오세기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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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오세기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총장
  • 한국원자력신문
  • 승인 2017.01.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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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붉은 닭의 해 丁酉年 활기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원자력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KINGS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여러분과 원자력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원자력신문은 국내 원자력 및 전력산업계의 건전한 육성 발전 및 관련 종사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빠른 소식과 참신한 기획, 객관적인 분석 및 적극적인 대안 제시 등 원자력산업 및 전력산업계 전반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해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KINGS는 국가 공기업 구조조정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주출연사가 이관 되는 등 대내외적인 변화를 맞았습니다. 이에 우리는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로 KINGS를 세계 속에 원자력 인력양성의 미래 모델로 도약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KINGS는 국내외 학생에 대한 수준 높은 전문교육을 통하여 지도자급 인재 양성은 물론 수출과 세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학교를 특화 발전시키기 위해 Team-teaching & Team-learning에 의한 Team-project 실현과 체계공학적 학습법의 정착을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더불어 새해 KINGS는 원자력 기관의 수요에 맞춘 원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현상 분석 중심 강의’, ‘지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쌍방향적 학생중심 강의’, ‘산업계 전문가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입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원자력은 물론 에너지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더불어 새해에는 원자력계가 반드시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원자력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