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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Microsoft Azure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종합 프로젝트 납품 위한 ‘ProjectWise CONNECT Edition’ 확장

마이크로소프트 어주어(Microsoft Azure)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프로젝트와이즈 커넥트 에디션(ProjectWise CONNECT Edition)’ 클라우드 서비스가 공개됐다.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는 설계·시공·운영 등 전 세계 모든 인프라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의 샌즈 엑스포&컨벤션센터(Sands Expo & ConventionCenter)에서 ‘The Year in Infrastructure 2017 Conference’에서 종합 프로젝트 납품을 위한프로젝트와이즈 커넥트 에디션(ProjectWise CONNECT Edition)을 확장시킨 마이크로소프트 어주어(Microsoft Azure)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어주어(Microsoft Azure) 활용을 장려하는 프로젝트 납품 조직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ProjectWise ‘365 Services’는 Microsoft Office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렉 벤틀리(Greg Bentley) 벤틀리시스템즈 회장(CEO)은 “어주어 기반 서비스는 엔지니어링 팀들이 공동 작업 시 검증한 작업 공유 솔루션으로 사내망, 클라우드 서비스 또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는 프로젝트 Design Integration 서비스를 보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유 어주어 플랫폼을 통해 ProjectWise CONNECT Edition의 새로운 ‘365 Services’와 ‘Microsoft Office 365’를 함께 사용하는 프로젝트 납품 조직은 엔지니어링 작업 프로세스와 기업 생산성 도구를 연결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이점을 더욱 크게 누리게 된다.

365 Services와 더불어 ProjectWise와 AssetWise 사이에 공유되는 벤틀리의 커넥티드 데이터 환경에는 ▲Components Center ▲ContextShare ▲ConstructSim Completions ▲iModelHub 서비스가 포함된다.

벤틀리에 따르면 종합 프로젝트 납품을 위한 새로운 버전의 ‘프로젝트와이즈 커넥트 에디션(ProjectWise CONNECT Edition)’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송물, 제출물, RFI를 제작, 전송, 수신하는 성과품 관리 기능 ▲사안을 제출, 관리, 해결하는 사안 해결 기능 ▲구성 가능한 서식 기반 데이터 수집을 위한 현장 데이터 관리 기능 ▲프로젝트 진행을 파악할 수 있는 프로젝트 성과 대시보드 기능 ▲일반 프로젝트 정보를 광범위하고 안전하게 공유하는 공유 기능 ▲계약, 비용, 변경, 위험 관리를 위한시공 관리 기능 등이 포함돼 있다.

시공 관리 기능에 대해 HDR, Inc.의 론 퍼킨스(Ron Perkins) 부사장은 “ProjectWise 시공 관리와 ProjectWise 종합 설계의 통합은 설계 및 시공 팀 간 협력을 개선해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것입니다. 설계 도면과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은 설계 컨텐츠를 시공 파트너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간소화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입력 중복 없이 시간을 절약하고 오류를 줄일 것”으로 평가했다.

또 JMT(Johnson, Mirmiran& Thompson)의 빌 스미스(Bill Smith) CIO “많은 기업용 공동 작업 툴이 있지만 과제는 결합 되며 사용하기 편리한 도구들을 가려내어 소프트웨어 채택을 촉진하고 IT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라면서 “ProjectWise와 Office 365를 통합한 벤틀리의 전략은 공동 작업 품질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표준화 수준을 높이고 프로젝트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 유형에 통합 액세스를 실현하여 이 과제를 해결해 준다”고 말했다.

특히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관리/개발 회사인 Mott MacDonald는 1만60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업무를 운영한다. 지식 정보 관리와 공동 작업을 위해 회사는 ProjectWise와 Microsoft Office 365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Mott MacDonald의 데릭 머레이(Derek Murray) 디지털 프로젝트 글로벌 책임자는 “ProjectWise와 Office 365의 통합은 두 시스템 간에 단절 없는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정보 레포지토리 간의 장벽을 허물며 경영진이 엔지니어링 진행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돼 원활한 소통의 경험을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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