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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선원 방사선폐기물 표준용기 할인율 확대

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송명재)는 중소기업의 개봉선원 방사성폐기물(폐액 제외)의 40% 할인율 계속 시행과 더불어 밀봉선원 폐기물에 대한 표준용기 사용 시 관리비용을 20% 할인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연말 빌표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원전해체 비용 인상 고시’에 따르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비용, 원전해체 비용 충담금 등을 재산정했다. 

그 과정에서 RI폐기물 발생기관을 대표하는 방사선진흥협회는  RI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비용 TFT와 방사성폐기물 관리비용산정위원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의 RI 폐기물 관리비용 할인율 지속시행과 밀봉선원 표준용기 사용 할인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명재 방사선진흥협회장은 “이러한 결과로 정부는 기존에 이어져 오던 개봉선원 폐기물 할인율(40%)을 지속 유지토록 했으며, 기존에 10%이던 표준용기 사용에 따른 관리비용 할인율을 20%로 확대했다”면서 “이를 통해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RI 폐기물 발생기관은 폐기물 발생에 대한 부담금을 최소화하여 비용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성실한 RI폐기물 처분 의무 이행이 독려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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