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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새로운 CEO 크리스토퍼 게랑 선임

지난 3일, 넥상스 이사회 의장 조르쥬 쇼드롱 드 꾸셀이 주재하는 넥상스 그룹의 이사회에서 크리스토퍼 게랑이 넥상스 그룹의 새로운 CEO로 선임되며 지난 4일부터 넥상스 그룹의 CEO 직책을 수행을 시작했다. 크리스토퍼 게랑은 46세로 1997년부터 넥상스에서 근무해왔으며, 2014년부터 유럽지역 및 통신/데이터 및 파워 액세서리 사업부 총괄부사장과 최근에는 최고경영진으로 업무를 수행해왔다.

넥상스는 "경력 기간 동안 크리스토퍼 게랑은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리더십을 선보이며, 고도로 경쟁적인 글로벌 사업 환경 속에서 경제적이며 조직적인 변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지난해에는 신 전략계획 ‘성장을 향하여’의 수립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면서 "아노 뿌빠-라파지는 오는 9월 30까지 신임 CEO의 고문으로 남는다." 라는 내용을 전했다. 

조르쥬 쇼드롱 드 꾸셀 이사회 의장은 “크리스토퍼 게랑은 강직하고 의욕적인 경영진으로, 그룹에서 여러 성공 사례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는 우리 조직에서 존경받는 리더이며, 유럽 사업 활동에 대한 강도 높은 변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사회는 그의 케이블 산업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명확한 전략적 비전으로 그룹의 미래 성장으로 가는 길에 대한 새로운 미션을 수행할 지도자로 만장일치로 지지한다." 라고 말했다.

조윤희 기자  dolbi200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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