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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안전하고 살기좋은 ‘영광만들기’ 앞장영광지역 자율방범대에 순찰용 차량 3대 기증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지난 5일 영광지역 자율방범대에 순찰용 승합차 3대를 전달했다. 영광 예술의전당에서 치러진 이날 전달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문병훈 영광경찰서장, 장기소 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관내 자율방범 활성화와 취약지역 순찰 활동의 신속성을 제공하여 청소년 선도 및 보호, 각종 대규모 행사 질서유지 등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읍ㆍ면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송홍섭 영광군방범연합회 회장은 “한빛원자력본부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차량들은 앞으로 영광군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소중한 손과 발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차량지원이 안전하고 살기좋은 영광 만들기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주민과 상생 발전하는 한빛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빛원자력본부는 2015년에도 영광지역에 4대의 방범 차량을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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