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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지역 '참여형 일자리 창출' 추진 앞장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지난 12일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석기영 본부장은 “한빛본부 인근지역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산물이 풍부하여 인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고장이지만, 전통적 농어업 산업구조로 일자리가 부족하고 가구당 소득이 낮아 인구가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 본부장은 “이번에 맺은 협약이 양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우리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소득향상 등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고 사회적 가치실현의 실천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촉복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은 “한빛원자력본부와의 업무협약이 전남지역 발전에 있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차근차근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구성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경제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과 지원 제반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원전지역 사회적 경제생태계 구축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열렸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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