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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더위야, 놀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지난 14일 지지워터피아에서 수연재활원(원장 박서은, 웅촌면 소재) 아이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울본부 직원 9명이 참여해 수연재활원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주연 수연재활원 팀장은 “더운 여름에 실내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에게 물놀이라는 좋은 선물을 선사해준 새울원자력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리원자력에서 분리된 울산권 원전으로 국내 다섯 번째 원전 본부인 새울원자력은 지역의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2회 ‘사랑의 나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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