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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안전은 기본, 생활 안전은 필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지난 9월 21일 울진읍 전통시장에서 한울본부,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 울진군청, 울진소방서, 울진군의용소방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시장을 찾은 울진군민에게 소화기 200대와 재난발생 국민행동요령 등의 안내책자를 배포함과 동시에 가두행진으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박동복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원전 안전운영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지역주민 생활안전 제고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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