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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동반성장 우수기관’ 선정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2018년도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포상’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전연료는 ▲동반성장 투자재원 출연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과공유제 확대 시행 ▲중소기업 개발기술 보호를 위한 특허출원 및 기술임치 ▲원자력연료 핵심 부품 공동 수출과 판로개척 등 동반성장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전연료에 따르면 경영진은 전국에 소재한 원자력연료 부품가공 협력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과 소통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 회사와 협력업체들이 한마음으로 일궈낸 성과를 대표해 받은 것으로 이 기쁨을 모든 협력업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생의 기업 생태계를 꾸려 나감은 물론 기술개발 및 투자에도 함께해 미래 혁신성장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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