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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 ‘서생면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육비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와 울주군 서생면사무소(면장 김학춘)는 지난달 29일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서생면 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교육비는 어린 시절을 베트남에서 보내 한국어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생면 거주 다문화 가정 남매의 한국어 교육비로 사용되며, 새울본부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후원한‘러브펀드’로 사랑의 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15만원씩 1년간 지원된다.

고창석 대외협력처장은“지역 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적응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지역과 상생하는 새울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 중증장애아동 대상 산타 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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