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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현충원 참배로 새해 시작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지난 2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한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정상봉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신기술 및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을 당부하며 “고객신뢰 강화, 생산시스템 고도화, 사회적 책임 및 공유가치 실현을 핵심 과제로 삼아 2019년 한 해를 임직원 모두가 줄탁동기(啐啄同機)의 지혜로 서로 배려하고 협조하는 한 해를 보내자”고 강조했다.

시무식과 신년하례 후에는 임원 및 간부급 직원 4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 영령의 넋을 기리고 원자력 공기업으로서 국민경제 및 국가 에너지안보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8년도 청렴인상 및 KNF인상을 시상했으며 ▲청렴인상에 양승찬 부장 ▲경영부문상에 최춘경 지사장 ▲기술부문상에 권기준 처장 ▲생산부문상에 서중석 기술차장 ▲설계부문상에 전상윤 실장 ▲품질부문상에 박상수 기술차장이 각각 영예의 상을 수상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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