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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본부, 새해 신년음악회 '희망을 담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지난 30일 저녁 7시부터 부산광역시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새해 신년음악회’로 지역주민과 함께 했다.

이번 ‘새해 신년음악회’는 고리원자력본부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하는 무료 공연 프로그램인 ‘수요행복음악회’의 1월 주제로서,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공연은 중후한 멋을 가진 바리톤 ‘안세범’와 백파이프계의 대가 ‘이용기’의 서정적이고 클래식한 무대를 시작으로, 부산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인기상을 수상한 ‘멀티탭 밴드’와 KBS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출신의 트로트가수 ‘풍금’의 신나는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전 KBS부산 <아침마당>을 진행했던 문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신년음악회에서는 공연 관람객 모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 것은 물론 음악회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 코너도 마련, '황금돼지해'의 행운을 주민들과 나눴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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