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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함께라면 금연 어렵지 않아요”울진군보건소와 '2019년 금연선포식' 가져…전년도 금연 성공자 포상도 시행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울진군보건소와 합동으로 지난달 28일 올해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 선포식과 더불어 전년도 금연에 성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금연사업 경과보고, 금연 성공자 포상, 본부장 축사, 울진군보건소장 격려사, 금연 선서, 금연 성공담 발표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원전안전을 위해 안전 초심을 유지하듯 금연을 위해 금연 초심을 유지하기 바란다. 한울본부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사업장으로 가꿔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금연운동을 펼쳐나가자”고 격려했다.

한울본부는 국가 금연사업이 시작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약 15년간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합동 금연 운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현재 한울본부 흡연율은 22.6%로 전사 평균치인 23.6%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에는 협력사 직원 5명을 포함해 총 42명이 금연희망자 명단에 올랐으며, 한울본부는 21% 이하의 흡연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울본부 비상의료지원센터(REMC)는 연중 금연클리닉 운영, 주기적 안부메일 발송, 전화상담 및 금연 보조제 지급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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