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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살리는’ 원자력, 전세계가 집중해야

세계 각국의 경제개발과 산림 훼손으로 온실가스가 급격히 증가해 북극의 빙하와 눈이 녹아내려 북극 곰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세계 각국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지만 아직도 요원하기만하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22일 제주도 ICC에서 개최한 ‘2019년 원자력연차대회’에서 ‘脫탄소제로 시대 ’원자력 잠재적 가치와 역할은 무엇인가‘란 주제를 온 인류가 다시 한 번 곱씹었다. 사진은 문미옥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과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회장(한수원 사장) 등 내외빈이 전시장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석우 기자  dolbi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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