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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여성기업 성장지원 워크숍 개최중소기업 동반성장 기여… 7년 연속 공기업 우수기관 선정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에서 ‘여성기업 판로개척 지원 및 업종 간 상호이해 워크숍’을 지난 달 26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의 발전소 진입을 위한 계약 및 정비적격업체 제도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 감독들과의 구매상담회, 영흥발전본부 내 발전설비와 중소기업제품 홍보관 견학 등 여성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초석을 마련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잠재력을 갖춘 여성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여성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발전은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다각적으로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7년 연속 공기업부문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세라 기자  jsr@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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