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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전, 울산소재 10개社 사회적기업 초청 구매상담회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는 지난 9일 울산 소재 사회적 기업을 초청해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새울원전이 주관하는 구매상담회는 우수 중소업체와 발전소 구매담당자의 중개를 통해 동반성장의 장을 마련키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추천과 구매부서의 수요를 바탕으로 울산서점협동조합, 시민B&F, (주)누리보듬 등 10개사가 선정돼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인쇄물, 제과, 안전공구, 사무용품, 홍보물 등을 공급하는 업체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새울원전 구매 실수요부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관련 분야 업체들과 일대일로 맞춤 상담을 진행했으며, 참가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자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윤상조 새울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사회적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키 위해 공급자와 구매자가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구매상담회를 마련했다”며 “실제 구매로 이어져 새울원전과 사회적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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