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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코리아 “태양광 희망나무로 쉼터 제공”에너지재단에 태양광 가로등 제작 기부금 전달

최근 글로벌 종합 에너지ㆍ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지난 2일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에 ‘아람코 희망나무 제작-설치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아람코코리아의 기부금으로 서울, 경기도 및 강원지역 공원 등 5곳에 특수 제작된 태양광 가로등인 아람코 희망나무를 연내 설치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아람코 희망나무는 연간 총 4820kW의 전력을 생산해 해당 저녁ㆍ밤 시간 공원 조명 및 의자·휴대폰 충전 등의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기부금 전달식에서 “아람코코리아와 에너지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치되는 아람코 희망나무를 통해 해당 공원들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사회 어울림의 장소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아람코코리아는 아람코 희망나무와 같이 창의적이고 지역사회에 특화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너지재단은 에너지복지 전담기관으로 그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관련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수행해왔으며, 아람코코리아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협업을 하게 됐다.

유지연 기자  samsam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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