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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Korea-KAERI, ‘생활 속의 방사선 바로알기’ 심포지엄

(사)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iN Koreaㆍ회장 남영미)는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과 7일 ‘생활 속의 방사선 바로 알기’ 주제로 ‘2019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자력심포지엄은 일반인들의 생활 방사선 이해 증진과 원자력연구원의 ‘찾아가는 원자력교육’의 일환으로 방사선전문가와 함께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한 과학적 사실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 생활 속 안전실천에 관심이 많은 (사)안실련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 회원 80여명을 초청해 강연과 주요시설 견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 강연은 생활 속의 방사선, 방사선 루머와 오해풀기, 생활방사선안전지도사의 역할로 구성됐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인 생활 주변 방사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방사선 지식함양을 위해 생활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소개한다.

현장 견학은 원자력연구원의 동위원소연구시설, 지하처분연구시설 그리고 ATLAS(Advanced Thermal- Hydraulic Test Loop for Accident Simulation) 시설을 방문하여 연구현장에서 직접 연구원들의 설명을 듣고 대담 시간도 갖는다.

남영미 WiN Korea 회장은 “최근 생활 속 방사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특히 생활방사선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들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직접 연구 현장도 둘러보고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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