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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원전해체 인력양성 고급트랙’ 2020년 신입생 모집오는 17일까지 일반대학원 1학기 일반전형...이공계 학사학위 취득자 지원 가능

한양대학교는 ‘원전 해체에 따른 제염 및 폐기물관리 기술 고급트랙’에 대한 2020학년도 1학기 대학원 입학원서를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원자력공학과 학사학위 취득자 외에도 이공학 분야 학사학위 소지자들도 지원 가능하다. 또 면접 시험은 오는 11월 2일에 진행되며, 합격자는 11월 15일 발표예정이다.

‘원전해체 인력양성 고급트랙’에 입학하는 대학원생들에게는 정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시행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장학 혜택이 주어지며 ▲특성평가(해체시설 및 부지의 방사선학적 특성평가 및 측정기술) ▲제염기술(대형금속 설비 제염(RCS 등), 소형 금속설비제염, 콘크리트 제염기술 등) ▲폐기물 관리(해체 폐기물 발생 특성, 대형 금속폐기물 처리, 제염폐기물 처리, 금속폐기물 응용기술, 해체 폐기물 재활용 평가 기술 등) 학술적인 이론교육 및 연구 외에도 프로그램 참여기업 현장교육 등 전문성 있는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대학원 입학관련 홈페이지(http://www.grad.hanyang.ac.kr)와 전화 02-2220-4613(이지민 연구원, jeemin82@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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