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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료 안전운송 ‘1000회 달성’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지난 24일 사내에서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연료 안전운송 1000회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국내유일의 원자력연료 제조·설계 전문회사로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되는 원자력연료를 전량 공급하고 있으며, 1989년 7월 원자력연료 운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무사고 안전운송 1000회’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유성경찰서, 고속도로순찰대 등 무사고 안전운송에 기여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 사장은 “30년 넘게 단 한 차례의 사고도 없이 무사히 운송을 해온 여러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국민들께서 원자력에너지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원자력연료의 생산과 공급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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