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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연료-협력사, ‘안전한 일터 조성’ 위해 相生 다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청렴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30일 정상봉 사장은 ㈜진영정기를 방문해 원활한 부품공급 및 품질관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안사항 공유와 협력업체의 에로사항 경청 등 상생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연료에 따르면 이날 양사는 '상생실천 서약서' 서명식를 통해 청렴과 안전을 생활화하고 인권경영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한전연료는 사내의 안전관리 점검 경력을 갖춘 인력이 협력사의 주요공정과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벤치마킹 기회 등을 제공하는 '안전점검 기술지원 및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정상봉 사장은 “지난 37년간 원자력연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 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노력해왔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한국로스트왁스(10월 24일), ㈜에스지엔지(10월 29일) 등 전국에 소재한 원자력연료 부품가공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과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추진실적 평가에서 2018년도를 비롯해 7년 연속 ‘양호’ 이상 등급을 유지해오고 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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