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 인접마을 방문해 '신년덕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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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인접마을 방문해 '신년덕담' 나눠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0.01.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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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본부 최인접마을인 나아리, 나산리, 봉길리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월성본부는 쌀, 라면 등의 생필품과 지역 농산물을 전달했고, 마을에서는 떡국을 준비해 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인접 마을을 방문해줘서 고맙다”면서 “월성본부가 올 한해도 안전 운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신년덕담을 건냈다.

이에 노기경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신년인사를 겸해 마을의 어려운 점을 경청하고자 찾아왔다”고 방문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에 꼭 필요한 월성본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