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OUT]중부발전, 혈액수급 안정화 “팔 걷어 올려”
상태바
[코로나OUT]중부발전, 혈액수급 안정화 “팔 걷어 올려”
  • 이석우 기자
  • 승인 2020.03.23 0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헌혈감소로 혈액수급이 악화됨에 따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헌혈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앞서 지난 9일부터 본사를 포함해 전국 7개 사업소 임직원 600여명이 헌혈행사에 참가했으며, 헌혈차의 사업소 방문 및 직원의 혈액원 직접방문을 통해 헌혈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에 동참하게 되어 다행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