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조합, ‘창립 58주년기념 제2회 조합원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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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조합, ‘창립 58주년기념 제2회 조합원 골프대회’ 개최
  • 이석우 기자
  • 승인 2020.05.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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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영 이사장 “전기계, 코로나 19 역경 딛고 슬기롭게 대처하자” 당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은 18일 충북 진천 천룡컨트리클럽에서 '창립58주년 기념 제2회조합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충북 진천 = 이석우 기자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은 18일 충북 진천 천룡컨트리클럽에서 '창립58주년 기념 제2회조합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충북 진천 = 이석우 기자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은 18일 충북 진천 천룡컨트리클럽에서 조합원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를 위해 ‘창립58주년기념 제2회조합원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곽기영 이사장을 비롯해 조환익 전 한전 사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명예회장,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최전남 자동제어조합 이사장, 홍성규 전선조합 이사장, 유병언 전력기기사업조합 이사장, 이홍우 전기신문 부사장, 임도수 보성파워텍㈜ 회장, 양규현 한양전공㈜ 회장, 원일식 전기신기술조합 고문 등 조합원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곽기영이사장은 “국가재난사태인 코로나 19가 우리나라 경제와 국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지만, 다행히 정부와 국민들이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우리 전기계도 힘을 합해 코로나 19의 역경을 딛고 최선을 다해 기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곽 이사장은 또 “오는 하반기 개최되는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도 조합 임직원들은 조합원사의 경영난 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많은 조합원 대표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기계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우승 문희봉 오성기전 대표. 준우승 박태준 상림이엔지(주) 대표, 메달리스트 류성선 (주)대동계전 대표, 최저타(69타), 니어리스트상 김성권 에스피브이(주) 대표(30cm), 롱기스트상 조규선 신아계전(주) 대표(302m), 다버디상 김정환 성진종합전기(주)·정형구 (주)에스지파워텍, 다파상 여규철 태일전기(주) (17개), 다보기상 박기도 (주)서울전원시스템(16개), 다더블보기상 정장범 (주)일렉트코리아 대표(14개), 행운상 노희은 (유)대진엔지니어링 대표 등이 수상했다.

충북 진천 = 이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