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수 전력기술 사장, ‘설날 나눔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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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수 전력기술 사장, ‘설날 나눔캠페인’ 동참
  • 김경섭 기자
  • 승인 2021.02.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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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아동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농수산물 후원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사진 가운데)와 직원들이 설맞이 착한선물 나눔캠페인에 동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사진 가운데)와 직원들이 설맞이 착한선물 나눔캠페인에 동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이배수 사장이 8일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사회를 위해 김천지역 아동복지시설(임마누엘영육아원, 사랑의집, 베다니성화원 총 3곳)에 농수산물을 후원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임직원 역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1인 1김천사랑카드 만들기’운동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1,259명이 카드를 발급을 통해 지금까지 15억 1천만원의 지역물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배수 사장과 전력기술 임직원은 이외에도 주변 농축수산물 소비 진작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설 명절 비대면 장터인 ‘어울림 직거래장터’를 운영, 김천 내 어모면, 대항면, 구성면 등의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개별주문 방식 및 택배 이용을 권장해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동시에, 사내 홍보를 통해 많은 임직원들이 우수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했다.

이배수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산업계 종사자분들과 취약계층에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전력기술은 지속적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