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2021 동반성장 유공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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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2021 동반성장 유공포상 수상
  • 강교식 기자
  • 승인 2021.11.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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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한국전력기술이 ‘2021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은 전력기술 본사 전경.사진제공 = 전력기술 홍보실
한국전력기술이 ‘2021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은 전력기술 본사 전경.사진제공 = 전력기술 홍보실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이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2021년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다년간 중소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동반성장 사업 등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중소기업과의 R&D협력사업 및 해외 동반진출을 통해 산업경쟁력 강화와 해외판로 확대를 지원하였으며, 협력사를 대상으로 業연계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 성과공유제 및 협력이익공유제를 대폭 확대하는 등 상생협력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자매결연 마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낙후농가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지역과의 실질적이고 선도적인 동반성장사업 추진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하여, 공기업으로서 동반성장 문화확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