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CEO와 원로선배 복지증진 위해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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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CEO와 원로선배 복지증진 위해 힘쓸 것”
  • 이석우 기자
  • 승인 2011.0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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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동부회장 당선자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동부회장 당선자.
“소규모 전기공사업을 운영하는 작은 회사의 CEO와 원로 선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세무 분야와 노무업무의 전문가를 초청해 회원들이 한차원 높은 복지혜택을 받도록 다각적인 회원복지업무 발굴과 수익성 창출에 열과 성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제12대 동부회장으로 회원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추대된 당선된 이형주(51) 동성솔라이트(주) 대표는 경선 없이 만장일치로 자신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해준 회원들의 믿음과 신뢰에 더욱 책임감이 느낀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소통과 믿음의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동부회의 상을 만들어가겠다는 이 회장은 협회 참여가 저조한 신규 회원사나 원로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데 몸을 아끼지 않고 발품을 팔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4개의 지역협의회 등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최대공약수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약 내건 ▲동부회 위상제고 및 유관기관 공조 강화 ▲협의회 활성화 및 동호회 적극지원 등 회원 참여 대폭 확대로 열린 동부회 건설 ▲맟춤형 경영정보 등 경영합리화와 지원과 직무능력 향상교육 정기적 실시 ▲적극적인 봉사자세 확립 등 회원을 위한 사무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숭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회장은 지난 92년 동신전력 대표로 전기공사업에 입문한 이래 전기공사협회 동부회 운영위원, 전기공사협회 홍보위원, 전기신문사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국제배전협의회 한국위원회(CIREI KNC)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