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ESG 경영·사회적 가치실현 ’앞장‘
상태바
한전원자력연료, ‘ESG 경영·사회적 가치실현 ’앞장‘
  • 신동희 기자
  • 승인 2021.11.25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세종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과 업무협약 체결
ESG 경영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서
ESG 경영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서

대전·세종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과 한전원자력연료 등 10개 공공기관은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2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한전원자력연료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연구개발 특구진흥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조폐공사 등 총 10개의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세종 지역 소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공동으로 활용해 친환경 문화 확산, 지역문제 해결 등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지역상생·협력 ▲네트워크 협력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통해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맞손을 잡기로 했다.

이와 관련 한전원자력연료 최익수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동참한 공공기관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ESG 경영 실현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들이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세종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는 2018년 대전시 소재 5개 공공기관간 혁신네트워크로 출범해 현재 대전·세종 소재 13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관간 혁신사례 벤치마킹, 협업과제 발굴 및 공동 수행 등 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