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종‧공동주택 등 에너지 위기 극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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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종‧공동주택 등 에너지 위기 극복 다짐
  • 김소연 기자
  • 승인 2011.03.0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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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비스 업종 및 대한주택관리사 협회 대표들과 ‘고유가 대응 에너지절약 간담회’를 개최, 최근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에 대응한 야간 조명 소등 등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은 “에너지를 전량 해외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에서 에너지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생활속에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는 공동체 의식이야 말로 선진일류 국민이 가져야할 윤리 의식”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