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정비보조 인력 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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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정비보조 인력 입교
  • 권석림 기자
  • 승인 2010.01.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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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 2주간 실습교육 이수
▲ 지난 1일 교육훈련센터에서 월성원자력과 협력회사 관계자 및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기술인력(정비보조 분야) 양성 위탁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한수원(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지난 1일 교육훈련센터에서 월성원자력과 협력회사 관계자 및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기술인력(정비보조 분야) 양성 위탁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한 62명의 교육생들은 원전 교육훈련센터에서 12일까지 2주 동안 원전 계획예방정비 보조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받는다. 교육 수료 후 이들은 원전 계획예방정비 시 협력회사에 채용되어 기계, 전기, 계측 등의 정비보조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승호 교육훈련센터장은 이날 입교식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뿐 아니라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원전 계획예방정비 시 정비 보조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