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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원석하이테크 박양석 사장전산ㆍ전기실 전력관리시스템 우리가 맡는다
스마트 서버렉 멀티탭ㆍ스마트디지털파워메타 출시

   
“원석하이테크의 전력감시제어시스템과 누설경보기는 생산현장의 단위기기 마다 전력사용량을 측정해 쓸데없는 전력 소비와 누설전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측정해 수요자 및 사용자의 전력요금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는 최첨단 제품입니다. 특히 자사의 에너지절약형 스마트(Smart) 분전반 전력감시시스템과 스마트 서버렉 멀티탭은 전산실 및 전기실 분전반의 전류와 저항, 역류 등이 갑자기 상승해 서버가 다운되는 것을 미리 막아 주는 ‘전산실 및 전기실 맞춤형 전력감시시스템’입니다.”

2006년 (주)원석하이테크를 설립한 박양석 대표는 “국내 최고의 전력감시시스템을 개발해 우리나라 국가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하고 “전력 및 수질, 가스 등에 관련된 모든 자동제어 및 감시, 스마트(SMART)형 전력기기에 대한 컨설팅과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에서 최고 수준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원석하이테크는 전력관련 디지털 전력 메타 및 POWER BASE, 전력감시제어 시스템의 설계 및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력감시제어 시스템 사업에 꼭 필요한 디지털 전력 메타 및 POWER BASE는 전국 각지의 공장 및 빌딩 등에 공급돼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이 같은 다양한 Referrence를 통해 On-Line, Off-Line 전력분야의 최적의 장비 공급과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Method 개발을 통해 한 단계 진보된 전력감시제어 시스템 및 장비를 공급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 받고 있다.

원석하이테크 전력감시제어시스템은 전산실 및 전기실 작업자 또는 전기담당자들이 편리하게 최적의 전력감시제어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의 디지털 전력메타 사업은 현장에 설치되는 전력분석기로 전압, 전류, 역률, 주파수, 전력, 전력량, 피크 전력 등 계측 항목의 전력분석을 위한 계측장비로서 365일 전력계측으로 전력 품질 상태나 차단기 및 보호계전기의 상태를 파악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현장용 계측장비이다.

또 디지털 전력 메타설치로 각종 전기계수를 측정 분석해 상위 시스템으로 테이터를 전송해 관리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준다. 이를 통한 POWER BASE 사업은 정확한 분석을 위해 양질의 디지털 전력 메타 판매 및 전력감시 제어 시스템을 통합 관리해 효율적인 전력관리방안을 소비자들에게 찾아주고 있다.

원석하이테크의 전력감시시스템은 현재 현대중공업, 원자력발전원, 고리원자력교육원, 한라공조, 대한전선 당진공장 등 전국 각지에 설치돼 그 품질과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협소한 국내 시장을 탈피해서 드넓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를 자주 참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 연말에 단위기기 마다 전력상용량을 측정할 수 있는 생산원단위 전력검침시스템인 신제품을 개발하면 국내외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켓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양석 사장은 이와 관련 해외진출 발판을 위해 수년전부터 해외전시회장을 찾아 다니는데 몸을 사리지 않고 있다.

2006년 5월 ‘AIMEX CHIA 2006’ 참가를 필두로 ‘말레이시아 TENAGA EXPO 전시회’, ‘상하이ENERGY ASIA 2007 전시회’, ‘2008 두바이 국제 전기전’, ‘2009 인도네시아 국제전력 및 전기기기전’ 등 해외전시회에 매년 참가해 자사의 제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전시회에는 해마다 ‘2009 서울 국제 종합 전기기기전’와 ‘2009 Global Electric Power Tech전시회’에 참가했다.

박양석 사장은 전산실 및 전기실에 적합한 맞춤형 스마트 서버렉 멀티탭(국내최대50A)과 스마트분전반 전력관리시스템(멀티채널)개발해, 관련업계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전산실이나 전기실의 급격한 전류치를 미리 방지해 서버가 다운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 줌으로써 안정적으로 전산실과 전기실을 가동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록 중소기업이지만 항상 새로운 신제품과 신기술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출신인 저를 비롯해 박사, 석사, 학사 출신의 엔지니어링들이 신제품 개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원석하이테크의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석우 기자  dolbi2004@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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