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S- ‘한국산 강관 ROLL 명성 오대양 육대주에 알린다’
상태바
PMS- ‘한국산 강관 ROLL 명성 오대양 육대주에 알린다’
  • 이석우 기자
  • 승인 2015.08.02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조용 ROLL ㆍ 교정기ROLL 등 산업용 강관
일본 ㆍ 사우디 ㆍ 아르헨티 ㆍ 오만 등에 수출
PMS(대표 배영만)는 산업용 기계의 핵심을 이루는 조관원형관 ROLL, 각관 ROLL, 교정기 ROLL, 형강 ROLL, 이형관 ROLL 등 산업 전반의 품질과 성능이 우수한 ROLL 제품을 제작, 공급해, 한국의 대표적인 ROLL 기업으로 평판이 나 있다.
2009년 1월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본사를 설립한 PMS는 2013년 경주 강동 일반산업단지 공장을 준공하여 6년 이란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사세(社勢)를 확장하여 동종업계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렇게 연혁이 일천한 PMS가 해를 넘길수록 사세가 확장하게 된 동기는 무엇보다도 배영만 대표의 과감한 설비 투자와 국내외 마케팅 전략의 강력한 드라이브 경영 모토가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회사 관계자들의 한결 같이 입을 모았다.
배 대표는 “회사를 제일 먼저 설립한 후 기업이념으로 인재육성, 최고의 품질시스템 구축, 생산성 효율화와 함께 경영방침으로 지속적인 품질개선 경영, 환경경영을 임직원들에게 거듭 강조해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배 대표는 기술력 향상 및 후진양성을 위한 사외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숙련된 기술자의 자체 사내교육을 꾸준히 실시했다.
또 최고의 품질 확보를 위해 최고의 검사설비를 도입하고,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한 품질향상 노력과 공정 개선 활동으로 불량 감소 및 생산시간 절감 노력에 한 순간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신제품 개발 정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 직원들에게 철저한 품질 개선 유지 및 완벽한 품질시스템을 구축하여 납기 준수율 100% 실현을 통한 고객만족에 경영방침의 최우선 과제를 두었다고 말했다.
특히 깨끗한 자연환경은 현 세대들의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라며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PMS는 세아제강, HYSCO, NEXTEEL 등 국내외 수요자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입을 모았다.
최근에는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PMS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러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오만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오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이 ‘기본을 갖춘 회사’라는 경영모토를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 및 품질향상을 통해서 향상 고객의 믿음을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이 국내외 수요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배 대표는 자랑했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본사를 두고 경주시 강동면 강동일반산업단지 두 곳에 자가공장을 보유한 PMS는 ERW Pipe 생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신제품 개발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이 회사는 2009년부터 2012년에 소경 후육 강관용 Roll 개발, OCTG 강관용 Roll 개발, API LINE Pipe Roll 개발을 개발하고, 벤처기업 인증과 HYSCO 협력업체 등륵, 세아철강 협력업체를 등륵한 바 있다.
2013년에는 강동일반 산업단지내 2공장을 준공하고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등륵하여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해외수출액 500만불 달성, M-ROYO(아르헨티나) 주관 공급업체로 선정돼, 해외 각국에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고 배 대표는 뿌듯한 마음을 피력했다.
하지만 배 대표는 이 같은 실적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완벽한 품질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 바이어들이 세계시장에서 산업용 ROLL 기업하면 ‘PMS’ 회사가 떠올릴 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고 ‘대한민국 최고의 강관성형 ROLL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영만 대표는 “국내 시장을 통한 경험과 인지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신규 설비 투자 및 공정 개발, 기술 인력의 확충 및 꾸준한 교육을 통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더욱 신뢰를 줄 수 있는 회사로 거듭 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