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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ㆍ월성원전 해체경험 쌓아 440조 해외시장 도전하자”국내 해체기술 선진국 대비 70% 불과…공급망 형성 녹록치 못해
2022년까지 28건 미확보기술 개발, 동남권 유관기관 실증화 지원
  • 고리=김소연 기자
  • 승인 2019.04.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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