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수 원자력연료 사장, ‘소통 행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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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수 원자력연료 사장, ‘소통 행보’ 나섰다
  • 이석우 기자
  • 승인 2021.04.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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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료 제조 시설물 안전점검 관리강화
최익수 사장(오른쪽)이 현장경영을 위한 시설 점검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행보에 나섰다.
최익수 사장(오른쪽)이 현장경영을 위한 시설 점검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행보에 나섰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27일 원자력연료 주 제조공정과 사무환경의 안전을 점검활동을 통해 현장 직원들과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섰다.

지난 3월 취임한 최익수 사장은 이번 첫 안전점검을 통해 원자력연료 제조시설 및 시험시설은 물론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시설과 구조물을 살펴보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을 꼼꼼히 챙겼다.

최익수 사장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경영을 추진하고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는 원자력 시설을 운영하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날 최익수 사장은 제조 및 사무 환경을 점검하고 모든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직원과의 소통의 행보를 걷고 있다.

최익수 사장은 “기본에 충실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경영으로 모든 직원들이 다함께 지속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