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원자력환경공단, ‘사랑 가득 찬 밑반찬’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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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원자력환경공단, ‘사랑 가득 찬 밑반찬’ 캠페인 펼쳐
  • 강교식 기자
  • 승인 2021.06.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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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호국의 달 맞아 생계 어려운 보훈가정 전달
한국전력기술,한전KPS,대구은행과 주1회 공동 후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왼쪽부터 네번째)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김종무 회장(왼쪽부터 세번째)에게 펀딩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왼쪽부터 네번째)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김종무 회장(왼쪽부터 세번째)에게 펀딩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71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과 취약계층 7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찬(饌)·행복찬(饌)·밑반찬(饌) 행복 드림’ 캠페인을 오는 7월부터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원자력환경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대구은행과 함께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훈가정 복지사업 펀딩기금 전달식을 22일 가졌다.

이에 따라, 7월부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로부터 밑반찬을 구매해 주1회, 총 26주 동안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할 계획이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며 호국 보훈가정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