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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연료, 1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직무대행 김선두)는 지난 8일 열린 '제43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서 한전연료는 2001년부터 1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한전연료는 현장중심 경영을 통한 전사적 품질 역량 제고는 물론 특히 고유 생산혁신시스템 ‘KIPS(KEPCO NF Innovative Production System)’ 고도화에 따른 혁신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KIPS(KEPCO NF Innovative Production System)는 한전연료가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고효율ㆍ저비용의 고유 생산 시스템이다.

김선두 사장 직무대행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국제 수준을 목표로 치열한 품질 강화 노력을 한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울러 KIPS를 향후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개발 아이디어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미래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기화공정 개선을 통한 설비 고장 감소’를 주제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한 한전연료 야생마 분임조가 6시그마 부문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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