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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기사랑 그리기 대회 열리다”한전, 초등학생 대상 ‘전기ㆍ한국전력ㆍ미래’ 주제로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어린이와의 감성적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어린이 전기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고 밝혔다.

초등학생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기, 한국전력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에 대해 한전의 영업 서비스 캐릭터인 해피, 케피, 우피를 활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응모는 14일부터 25일까지 본인이 그린 그림을 갖고 한전사업소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6월말에 한전 사이버지점을 통해서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한전 본사 및 한전아트센터 등에서 전시회를 열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이번 그리기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미래 주인공인 초등학생들이 자신들의 그리기 실력을 뽐내고 더불어 한전이 하는 일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석우 기자  dolbi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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