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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 되새겨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대전국립현충원 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정상봉 사장을 비롯한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은 2014년 회사와 결연을 맺은 사병1묘역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조화를 정리하는 등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전원자력연료는 매년 시무식 후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함은 물론, 연중 결연 묘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성금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보훈의 성지인 현충원에서 순국선열들의 숨결을 느끼고 그분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많은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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