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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s, Microsoft 365와 '인프라 프로젝트' 통합서비스 출시디지털 워크플로우 자동화 실현…최고의 납품 산업화 성공 사례 재현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 Incorporated)가 ProjectWise 365 Services와 Microsoft 365 통합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제 Microsoft Teams와 Microsoft Flow의 공동 작업 기능을 Microsoft SharePoint 및 Microsoft Power BI의 분석 기능과 함께 ProjectWise 내의 메인스트림 자동화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적용할 수 있다. 통합을 통해 인프라 주요 프로젝트 납품에서 시스템 경계를 뛰어넘는 공동 작업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실현될 것이다. 프로젝트에서 표준 및 모범 사례가 전파되고 반복성, 확장성, 품질, 예측성 증가로 인한 프로젝트 납품 산업화로 프로젝트 팀은 최고의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광범위하게 재현할 수 있다.

네일 리(Neil Lee) 모트 맥도널드(Mott MacDonald) 애플리케이션 부문 IT책임자는 “ProjectWise와 Microsoft Office 365의 통합은 프로젝트 납품과 관련한 지속적인 디지털 전략에서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일반적인 요구 사항에 비춰 통합 기능을 평가하면 벤틀리와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젝트팀이 Office 365 또는 ProjectWise의 프로젝트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보다 원활하고 자동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프로젝트 팀은 더욱 신속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보다 간소화된 공동 작업을 통해 프로젝트 결과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rojectWise 365 Services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와 벤틀리의 새로운 통합 웹 기반 PDF 검토 및 마크업을 통해 연결된 모든 프로젝트 관계자를 수용한다. 벤틀리의 Azure 기반 커넥티드 데이터 환경(CDE)을 통해 디지털 워크플로우는 프로젝트 및 자산 생애주기 동안 이어진다. 이제 확장된 팀은 레벨별로 자동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공동 작업을 포함해 정확한 최신 프로젝트 결과물에 확실하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
 
ProjectWise 365 Services에 포함된 ProjectWise Project Insights는 경향과 잠재적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여 위험을 완화하는 자동화된 ‘적시’ 프로젝트 상태 대시보드를 통해 사전 대응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실현한다. Project Insights는 풍부하고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 수행 통찰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Microsoft Power BI를 사용하여 설계 상태를 재무 정보, 일정, 기타 프로젝트 정보와 연결함으로써 프로젝트 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고의 완전 통합 글로벌 인프라 업체인 AECOM은 일찌감치 ProjectWise 365를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노리스 스펜서(Norris Spencer) AECOM 고속도로 정보관리자는 “ProjectWise Project Insights는 리더십 및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데 CDE 대시보드에서 정보 관리 수행과 건물 정보 모델 상태를 특별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엘리자베스 베르나(Elizabeth Berna) AECOM 정보관리자도 “프로젝트 관리자는 또한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성과의 경향을 확인하고 고객에게 프로젝트 상태를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노아 에크하우스(Noah Eckhouse) 벤틀리시스템즈 프로젝트 납품 담당 수석부사장은 “Microsoft 365와의 이번 통합은 확장된 프로젝트 팀에 자동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팀 프로젝트에서 모범 사례를 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중요한 점으로 이제 ProjectWise 사용자는 벤틀리의 새로운 Azure 기반 iTwin™ Services를 추가해 ProjectWise 내에서 자동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종합적인 상태 검토를 위해 프로젝트 디지털 트윈을 정렬하고 동기화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론 마케지히(Ron Markezich)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Office 365 Commercial 기업 부문 부사장도 “ProjectWise와 Microsoft Office 365의 확장된 통합은 프로젝트 납품 조직의 디지털화를 촉진해 프로젝트 생산성을 개선하고 더 나은 결과를 산출하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벤틀리에 따르면 ProjectWise는 디지털 프로젝트 납품의 업계 표준으로서 모든 유형의 인프라 자산을 설계, 엔지니어링하는 엔지니어링 뉴스레코드(Engineering News-Record) 선정 250대 설계업체 중 70%가 사용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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