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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주니어보드 미래이사회 출범사회와 공존 발전형 기업문화 조성…경영전반 혁신활동 추진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통한 경영혁신활동에 나섰다. 지난 8월 28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전KPS 인재개발원에서 ‘한전KPS 제1기 미래이사회(Future Council) 발대식’이 열렸다.

주니어보드는 각 사업소에서 선발된 재직 3년차부터 5년차까지의 아이디어 그룹 69명 가운데 20명을 1기 미래이사로 선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변화경영에 참여하는 한편, 사회와의 공존 발전형 기업문화 조성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미래이사회에는 아이디어 그룹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1기 미래이사들이 활발한 토의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고 미래이사회에서의 최종의결을 거쳐 회사 경영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또 미래이사를 정책반영을 위한 전담반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미래이사와의 간담회에서 “한전KPS는 열린 기업으로서 사회와 공존․발전하는 기업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1기 미래이사들은 변화의 주역으로서 새로운 시각을 통해 혁신을 이끌어 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니어보드 위원은 임기동안 심도 있는 토의와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한전KPS가 지향하는 ‘사회와의 공존 발전 방안’을 도출하게 되며, 회사 또한 주니어보드의 자율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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