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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재단 홍보대사 ‘뺑코 이홍렬’, 나눔문화 전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개그맨 이홍렬(사진) 씨가 지난 5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나눔문화 특강’을 펼쳤다.

특히 이번 특강은 기장군자원봉사센터 회원 포함 고리원전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리원전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가 나눔의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후원의 계기를 마련키 위해 마련됐다.

이홍렬 씨는 특강을 통해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봉사활동에 뛰어든 사연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빈곤층 어린이들의 상황을 소개하며 나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특강에 앞서 고리원자력본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사진)을 맺고 매달 100만원씩 1년간 12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키로 했다. 후원금은 아동의 주거개선사업에 사용되며, 고리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서 만든 민들레홀씨 기금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고리원전은 아동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상인 최불암상을 수상했다.

이인호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아동주거개선 지원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지속적인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러한 지원이 아동들의 주거개선에 도움을 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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