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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봉 한전연료 사장, 현장 안전점검 손수 챙겨국민 생명·안전 중심 안전관리 적극 이행 강조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이 현장경영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행보다.

정 사장은 지난 21일 회사 경영진과 함께 사내 주요 생산시설 공정 및 설비에 대한 현장 안점점검을 펼쳤다(사진).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원자력연료 생산시설의 주요 공정 및 부대시설을 살피고 작업자 안전보호구 착용 및 관리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재해·재난 위험요소 관리상태, 유해화학물질 관리상태 등을 직접 확인했다.

경영진은 또 안정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한 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대책을 마련해 이행사항을 지속 관리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예방중심의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2월 안전·품질 기능을 일원화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생산본부 산하의 안전관리처와 기존의 품질경영처를 통합해 사장 직속의 ‘품질안전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안전절차 기준 강화, 사내 안전신문고 제도 운영, 전 직원 안전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안전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김소연 기자  ksy@kn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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