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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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현판식
  • 이석우 기자
  • 승인 2020.10.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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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에너지재단,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한국에너지재단과 한전KPS는 29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현판식'을 가졌다.(사진왼쪽부터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김산 무안군수,한솔테크닉스 박명철 상무,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박상규 센터장,한전KPS 이진호 경영지원본부장,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본부장).
한국에너지재단과 한전KPS는 29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현판식'을 가졌다.(사진왼쪽부터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김산 무안군수,한솔테크닉스 박명철 상무,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박상규 센터장,한전KPS 이진호 경영지원본부장,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본부장).

한국에너지재단(이하 재단)은 29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꿈이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무안군 김산 무안군수, 한전KPS 이진호 경영지원본부장, 한솔테크닉스 박명철 상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본부장, 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 박상규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현판식은 COVID-19 극복을 위해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재단과 함께 공기업(한전KPS)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 민간기업(한솔테크닉스)에서는 현물(태양광 모듈)을 기부하는 재난 극복 협력 체계를 구축해 추진한 ‘한전KPS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한전KPS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으로 전남지역 농·어촌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였으며, COVID-19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용량을 확대하여 재난 극복과 재생에너지 보급, 농어촌 활성화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은“한전KPS와 한솔테크닉스가 농어촌지역에 지원한 빛나눔 태양광 발전설비가 사회복지시설의 전기요금을 절감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그 혜택이 환원되길 희망한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농어촌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