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현안 공유 · 원전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한수원이 23일 2022년도 제2차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에서 여덟 번째 정재훈 한수원 사장).   사진 = 한수원
한수원이 23일 2022년도 제2차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에서 여덟 번째 정재훈 한수원 사장). 사진 = 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3일 안디즈 서울 강남에서 ‘2022년도 제2차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등 9개 기관의 경영진과 협력중소기업인 원일티엔아이 대표,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반성장, 안전보건, 소통협력 등을 주제로 각 기관의 활동실적을 공유했다.

또한,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해외원전 수출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자력 유관기관들이 마음을 모아 노력해온 덕분에 코로나19 등 각종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원자력 산업이 더욱 더 발전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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