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지역주민 컴퓨터교실 2년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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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지역주민 컴퓨터교실 2년 만에 재개
  • 강교식 기자
  • 승인 2022.07.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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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본부장 “지역주민 정보화 격차 해소 기여”
한울본부 전경.   사진 = 한울본부 홍보실
한울본부 전경. 사진 = 한울본부 홍보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022년도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오는 12일 개설 및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울본부가 1997년부터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시행해 온 한울본부는 지역 내 ICT 전문가를 강사로 섭외하고 주민 선호도를 고려한 과목 선정으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잠정 중단하였으나, 최근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강의를 재개한 것이다.

올해 컴퓨터교실 교육과정은 제1기 스마트폰 활용(7월~8월), 제2기 워드프로세서[한글](8월~10월)로 구성됐으며, 강의는 매주 화·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울 교육훈련센터 1층 OA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박범수 본부장은 “약 2년간 중단되었던 컴퓨터교실을 다시 재개하여 지역주민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주민분들이 선호하는 과목을 개설해 정보화 교육에 대한 갈증 해소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